
판다 익스프레스가 게임을 ‘상시 채널’로 삼는 이유 — 로블록스·포트나이트에서 얻은 브랜드 인지도 3%p 상승
판다 익스프레스가 로블록스·포트나이트 캠페인의 브랜드 리프트를 근거로 게임을 상시 운영 채널로 전환한다. 게임 마케팅 성과 수치와 시사점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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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익스프레스가 로블록스·포트나이트 캠페인의 브랜드 리프트를 근거로 게임을 상시 운영 채널로 전환한다. 게임 마케팅 성과 수치와 시사점을 정리했다.

올드네이비 마케팅 전략이 여름 트래픽 부진 뒤 데님 중심으로 재편됐다. 갭 Inc. 2분기 실적, 카디 비 캠페인, 미스터비스트 협업까지 — 부진한 리테일 브랜드가 어떻게 축을 다시 세우는지 정리했다.

갭을 10분기 연속 성장으로 돌려놓은 컨설팅사가 애슬레타 리브랜딩을 맡았다. 11% 역성장 중인 브랜드가 안전한 임파워먼트를 버리고 더 도발적인 목적 메시지로 갈아탄 이유를 짚었다.

울린 광고는 매출로 이어질까. 스위첸이 8년간 쌓은 것을 검색량과 브랜드 순위로 뜯어보고, 구매 주기가 긴 상품의 브랜드 서사가 실제로 하는 일을 정리했다.
환타 핼러윈 마케팅이 캠페인에서 IP로 바뀐다. 코카콜라의 크리스마스처럼 반복 가능한 자산을 만들려는 '헌티드 유니버스' 전략과 100억 노출의 배경을 정리했다.

어도비가 미국 소상공인 850명을 조사했다. 79%가 명확한 관점이 팔로우를 만든다고 답했고, 3명 중 1명은 자기 목소리가 아니면 차라리 게시하지 않는다고 했다.

파네라 브레드가 카바의 앤드루 렙헌을 CMO로 영입했다. 브랜드·디지털·로열티·미디어를 총괄하며 파네라 RISE 전환 전략을 이어받는다.

쿠진아트가 틱톡·릴스·숏츠 전용으로 만든 첫 에피소드형 캠페인을 공개했다. 14편을 비선형으로 설계한 이유와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의 최근 흐름을 정리했다.

P&G 올웨이즈 디스크릿이 NFL 선수 어머니들과 함께 브랜드 사상 최대 미디어 캠페인을 시작했다. 낙인이 붙은 카테고리에서 오디언스가 이미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전략을 분석했다.

지프의 신규 캠페인 '에브리 지핑 씽'이 로고를 변형해 사용 상황을 확장한다. 브랜드 자산을 건드려 카테고리를 넓히는 전략의 구조와 판단 기준을 정리했다.

바주카가 리얼리티 예능 스타 두 명을 경쟁 구도에 세운 소셜 중심 캠페인을 시작했다. 광고 대신 콘텐츠 시리즈를 택한 브랜디드 미디어 전략과 그 리스크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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