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 테일러가 9년 만에 브랜드 리론칭을 걸었다 — 광고보다 뉴스레터가 먼저였다
앤 테일러가 2017년 이후 첫 통합 캠페인 '디스 이즈 앤'으로 브랜드 리론칭에 나섰다. 서브스택 뉴스레터로 6개월 먼저 데운 순서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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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테일러가 2017년 이후 첫 통합 캠페인 '디스 이즈 앤'으로 브랜드 리론칭에 나섰다. 서브스택 뉴스레터로 6개월 먼저 데운 순서가 핵심이다.

AI가 실무 결과물을 상향평준화하면 '일을 잘한다'로는 구분되지 않는다. 국내 첫 100만 구독 기업 채널을 만든 선우의성이 말하는 퍼스널 브랜딩의 세 조건: 콘셉트, 시스템, 자산.

크록스가 브랜드 마스코트 '나일스'를 공개했다. 캠페인 한 편으로 끝나는 광고 소재가 아니라 콘텐츠·경험·브랜드 확장까지 이어지는 IP로 설계했다. 마스코트를 자산으로 만드는 조건을 정리했다.

카바가 마케팅비를 매출의 1% 남짓만 쓰고도 동일매장 매출 9% 성장을 냈다. 인하우스 소셜, 로열티 티어, 오프라인 경험으로 짜인 저예산 전략을 뜯어본다.

1995년부터 이어진 코카콜라 홀리데이 광고를 2024년 AI로 다시 만들었다가 '영혼이 없다'는 반응을 얻었다. 브랜드에서 생성으로 대체할 수 없는 자산이 무엇인지 짚었다.

자본금 2억으로 시작해 연매출 323억이 된 생활공작소. 제습제 하나로 시작한 압축 전략, 색을 걷어낸 디자인, 450g 세탁조 클리너가 보여준 정직한 가성비를 정리했다.

코카콜라가 Z세대·밀레니얼에게 화면을 내려놓고 함께 먹자고 말하는 캠페인을 냈다. 식음료 페어링 포지셔닝 강화와 AFK 인플루언서 프로그램 구조를 정리했다.

공구 브랜드 스탠리가 말대꾸하는 공구함 '스탠'을 앞세운 글로벌 캠페인을 냈다. 과잉 기능과 업계 마케팅을 비꼬는 전략과 텀블러 스탠리와의 상표 분쟁까지 정리했다.

여기어때가 일본 럭셔리 숙박 플랫폼 리럭스 인수를 마무리했다. 회원 380만 명이 아니라 신뢰의 시간을 산 거래로 읽는 이유와 정체성 관리 과제를 짚었다.

디즈니와 틱톡이 콘텐츠 공유 계약을 맺고 크리에이터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소라 계약 무산 뒤 팬덤 전략을 다시 짠 구조와 디즈니+ 버츠 연동을 정리했다.

2026 월드컵 광고비 14.2억 달러. 코카콜라·아디다스·유니레버·AB인베브·홈디포가 각각 다른 방식으로 성과를 낸 구조와 맥도날드의 부진 사례를 정리했다.

제약사 릴리가 아마존 광고와 협업해 WNBA on Prime에 캠페인을 냈다. 중계 탤런트를 크리에이티브에 쓰는 방식과 멀티 스포츠 집행의 성과 데이터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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