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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서밋 2026 DAY1 정리 — AI 도입이 아니라 연결이 질문이 됐다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넷플릭스·틱톡부터 KFC·컬리·여기어때·LG전자까지. 맥스서밋 2026 첫날이 보여준 AI 시대 마케팅의 여섯 가지 논점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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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마이크로소프트·넷플릭스·틱톡부터 KFC·컬리·여기어때·LG전자까지. 맥스서밋 2026 첫날이 보여준 AI 시대 마케팅의 여섯 가지 논점을 정리했다.

이름은 화려한 카피가 아니라 인터페이스다. 보조개 사과, 가시제거연구소, 토스의 '돈 보내기'가 심리적 마찰을 걷어낸 방식을 UX 관점에서 정리했다.

옴니콤이 제시한 창작 패러다임. 소비자·커머스·문화·카테고리 네 차원의 신호를 잡아 맥락에 맞는 콘텐츠를 내보내는 방식.

삼일PwC 전망에서 글로벌 E&M 시장은 연평균 3.4% 성장한다. 광고 부문만 1조4000억 달러 규모이며 리테일 미디어와 광고 기반 OTT가 성장 축이다.

마케팅 리더 88%가 AI로 탄소 발자국이 커진다고 보지만, 환경 영향을 포괄적으로 측정한 비율은 36%에 그친다. 8%는 아예 측정하지 않았다.

네이버의 AI 창작자 보상 실험과 AI탭 1000만 돌파, 당근의 커머스 확장, TV 광고의 여전한 영향력 등 최근 마케팅 업계의 주요 이슈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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