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스테이션 그룹이 CMO를 선임했다 — 사명 변경과 멀티배너 회귀 뒤의 인선
슈카니발에서 슈스테이션 그룹으로 사명을 바꾼 미국 신발 리테일러가 트레이시 딕을 CMO로 선임했다. 단일 배너 전략을 뒤집고 멀티배너로 돌아간 배경과 이 인선이 뜻하는 것을 정리했다.
마케팅 분야의 최신 마케팅 소식과 실무 인사이트를 모았습니다. 매일 업데이트합니다.

슈카니발에서 슈스테이션 그룹으로 사명을 바꾼 미국 신발 리테일러가 트레이시 딕을 CMO로 선임했다. 단일 배너 전략을 뒤집고 멀티배너로 돌아간 배경과 이 인선이 뜻하는 것을 정리했다.

소비 심리가 8% 하락하고 39%가 더 싼 대안으로 옮겨가는 시장에서, JC페니는 오프프라이스 매장 경험을 웰니스 리트리트로 패러디한 캠페인을 내놨다. 브랜드 캠페인 설계 관점에서 뜯어봤다.

젠 알파 10대 조사에서 브랜드 선호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건 크리에이터도 플랫폼도 아닌 부모였다. 엄마 73%, 아빠 58%. 가구 단위 미디어 전략이 필요한 이유를 데이터로 정리했다.

100년 된 참치 브랜드 스타키스트가 여러 대행사 대신 통합 대행사 한 곳에 계정을 몰아줬다. 통합 대행사 모델이 중견 브랜드에서 다시 늘어나는 이유와 국내 마케터가 참고할 판단 기준을 정리했다.

디트로이트 브랜드 시놀라가 창립 15년 만에 첫 풀퍼널 브랜드 캠페인 'Set the Pace'를 냈다. 제품은 마지막에야 등장한다. 채널별 각색이 아니라 채널별 설계로 짠 캠페인 구조를 살펴본다.

네이버가 브랜드 커넥트의 어필리에이트 솔루션으로 여행 커넥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쇼핑 커넥트 베타에서 크리에이터 보상 670% 증가를 확인한 뒤의 확장이다.

공정위가 3대 온라인 플랫폼의 수수료·광고비 부과 구조와 계약 관행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입점업체 대상 신규 불공정행위 유형도 파악한다.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MAD STARS 2026가 8월 26~28일 열린다. 마스터카드 라자 라자만나르와 AKQA 타라 맥켄티의 기조연설을 포함해 약 40개 강연이 준비됐다.

당근이 토스플레이스와 제휴해 비즈프로필과 가맹점 정보를 연동한다. 당근에서 발생한 예약·포장 주문이 POS로 넘어가고, 토스 프론트 단말기에서 당근페이 결제가 가능해진다.

식약처가 약사법 위반 온라인 의약품 판매·광고 432건에 접속 차단을 요청했다. 적발 매체의 82.4%가 일반 쇼핑몰이었다. 커머스 운영자가 점검할 항목을 정리했다.

구글 MAU 4,702만 명으로 네이버를 처음 추월했다. 하지만 DAU와 이용 시간을 보면 그림이 완전히 달라진다. 마케터가 MAU 역전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정리했다.

애슬레저 브랜드 론이 뉴욕 로맨틱 코미디를 빌린 첫 브랜드 캠페인을 냈다.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브랜드 빌딩으로 옮겨간 이유를 CMO 발언으로 정리했다.
검색·광고·소셜에서 실제로 바뀐 것만 골라 한 번에 보내드립니다.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발송 목적 외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