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크드인 'AI 슬롭' 신고, 2주 만에 100만 명 — 해당 콘텐츠 조회수 40% 감소
링크드인의 AI 슬롭 신고 기능을 2주간 100만 명 이상이 사용했고, 슬롭으로 분류된 콘텐츠의 조회수가 40% 줄었다. 다만 신고는 제재가 아니라 피드 제어 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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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의 AI 슬롭 신고 기능을 2주간 100만 명 이상이 사용했고, 슬롭으로 분류된 콘텐츠의 조회수가 40% 줄었다. 다만 신고는 제재가 아니라 피드 제어 장치다.

GEO 진단은 AI 답변에 우리 브랜드가 나오는지 확인하는 작업이 아니다. 온사이트 4개, 오프사이트 4개, 측정 1개로 나눠 점검하는 GEO 체크리스트를 정리했다.

CreatorIQ 5,095명 조사에서 크리에이터 선정 기준 1위는 적합도, 팔로워 수는 최하위 8위였다. 그런데 실제 보수를 가장 잘 설명하는 지표는 여전히 팔로워 수다.

앤 테일러가 2017년 이후 첫 통합 캠페인 '디스 이즈 앤'으로 브랜드 리론칭에 나섰다. 서브스택 뉴스레터로 6개월 먼저 데운 순서가 핵심이다.

레딧이 대화를 AI 음성·영상 요약으로 만드는 기능을 제한 테스트 중이다. 외부에서 벌어지던 레딧 낭독 콘텐츠를 앱 안으로 끌어오려는 시도다.

X가 그록 이매진으로 만든 오디세이 영상에 상금을 걸었다. 플랫폼 상금 캠페인이 왜 단기 참여만 만들고 끝나는지 함께 짚었다.

틱톡 라이브 컴포저에 AI 소개 생성 도구가 들어왔다. 기능 자체보다, 플랫폼들이 왜 이런 곳에 AI를 붙이는지 짚어 볼 만하다.

진단을 해도 조직이 안 바뀌는 원인은 두 가지다. 목적 없는 설계와 결과의 미실행. 진단 설계 단계와 결과 활용법을 정리했다.

AI 초안이 겉도는 원인은 자료 부족이 아니라 구조 설계 부재다. MECE로 각 장의 역할을 나누고 수정 이유를 남기는 방법을 정리했다.

저장 아이콘은 원본이 사라진 뒤에도 살아남았다. 스큐어모피즘부터 상징이 되기까지, 디자이너가 아이콘을 다루는 무게를 정리했다.

안내대로 행동하면 불이익을 받는 시스템은 신뢰를 잃는다. 버스 하차 UX를 통해 본 지침·피드백 불일치와 백엔드 재설계의 필요성.

브랜드 자산은 새로움이 아니라 축적에서 나온다. 여기어때가 6년간 같은 CM송을 유지하면서도 정체되지 않은 방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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