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틱톡 ‘블랙프라이데이로 가는 길’ — 한 달 크리에이터 영상 6,000개, 셀러들이 공개한 틱톡샵 연말 준비법
틱톡이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셀러 영상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프린세스 폴리의 한 달 6,000개 크리에이터 영상, 도시에의 샘플링 전략, 샤크닌자의 라이브 활용까지 틱톡샵 연말 준비법을 정리했습니다.

페이스북 릴스 우선 피드가 인도에서 테스트 범위를 넓히고 있다.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인도의 일부 페이스북 사용자는 앱을 열면 기존 뉴스피드 대신 추천 릴스 피드로 바로 들어가는 새 화면을 보고 있다. 인스타그램에서 릴스를 기본 화면으로 두는 옵션을 시험하는 것과 같은 방향이지만, 페이스북에서는 더 큰 변화다.
일부 인도 사용자에게는 앱을 열 때 ‘이제 릴스가 앞에, 가운데에 있다’는 안내 팝업이 뜬다. 이후 사용자는 추천 릴스 피드로 바로 이동하고, 기존 뉴스피드는 새 탭으로 옮겨진다. 인스타그램의 비슷한 테스트는 인스타그램, 앱을 릴스로 여는 옵션 테스트 — 이용 시간 절반 이상이 릴스, 피드 중심 운영을 다시 볼 때에서 정리했다.
메타는 지난 7월 페이스북 변화 계획을 소개하며 릴스 우선 화면 테스트를 예고했고, 내년에는 미국 사용자에게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인도 일부 사용자는 이미 몇 달째 이 화면을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테스트를 넓히는 것으로 보인다. 영상 중심 화면이 더 많은 참여를 만드는지 확인하려는 것이다.
메타에 따르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전체 이용 시간의 60%가 영상에서 나오고, 두 플랫폼에서 매일 35억 개가 넘는 릴스가 공유된다. 이 정도면 앱을 릴스로 여는 것이 참여와 재방문 지표를 끌어올리는 자연스러운 선택이 된다.
릴스 우선 화면이 넓어지면 텍스트·링크·이미지 게시물은 별도 탭으로 밀려 노출 기회가 줄 수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 계획에서 릴스 비중을 미리 늘리고, 기존 이미지 콘텐츠를 짧은 영상으로 바꾸는 작업을 시작해 두자.
미국 도입이 내년으로 예고된 만큼, 지금 릴스 포맷과 길이, 도입부를 실험해 데이터를 쌓아 두는 편이 유리하다. 페이스북에서 릴스가 하는 역할은 페이스북 브랜드 구축 2026 — 릴스가 되살린 30억 사용자 플랫폼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앱을 열면 뉴스피드 대신 추천 릴스 피드가 먼저 나오고, 기존 뉴스피드는 별도 탭으로 옮겨지는 새 화면이다.
인도의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 중이며 범위를 넓히고 있다. 메타는 내년에 미국 사용자에게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타에 따르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이용 시간의 60%가 영상에서 나오고, 매일 35억 개가 넘는 릴스가 공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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