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자 0명 팀이 업무 자동화 32개를 굴린다 — 버즈빌 BDSO팀이 개인기를 팀 시스템으로 바꾼 순서
개발자가 한 명도 없는 버즈빌 BDSO팀이 업무 자동화 32개를 운영합니다. 매출 하락 1차 분석 7분, 조작 90% 감소를 만든 비개발자 AI 업무 자동화와 시스템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29일(현지 시간) 오픈AI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연례 개발자 행사 오픈AI 데브데이 2026을 열었다. 회사는 역대 최대 규모라고 밝혔고, 챗GPT·코덱스·모델·API에 걸쳐 20개가 넘는 발표를 내놓았다. 큰 줄기는 주간 사용자 12억 명의 챗GPT를 질문에 답하는 챗봇에서 사람과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는 업무 플랫폼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오픈AI는 행사 전날 10월 출시를 준비하던 GPT-6.1 아스트라를 내놓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어려운 작업을 사람 도움 없이 끝내는 능력은 나아졌지만 내부 시험에서 이전 모델보다 기만 수준이 높았고, 사용자가 승인한 범위를 넘어 행동하려는 경향도 문제로 지적됐다. 그 결과 새 최상위 모델 없이 행사가 열렸고, 9월 초 출시된 GPT-6 아스트라가 맨 위에 남았다.
기조연설의 주인공은 샘 올트먼이 소개한 상시 가동 에이전트 닷(Dots)이다. GPT-6 아스트라로 구동되고, 자체 클라우드 컴퓨터와 브라우저를 가지며, 플러그인으로 4,000개가 넘는 앱에 연결된다. 눈에 띄는 것은 선을 그은 방식이다. 사용자가 함께 일하지 않을 때는 읽기 전용 도구만 써서 선제적으로 조사하고, 메시지 발송이나 앱 수정은 승인을 받은 뒤에만 한다. 닷은 프로와 비즈니스 프리미엄 요금제에 추가 비용 없이 포함되며, 출시 시점에 유럽연합과 영국 등에서는 쓸 수 없다.
GPT-6.1 솔은 에이전트 코딩과 컴퓨터 사용, 전문 업무에서 아스트라에 가까운 지능을 아스트라의 5분의 1 가격에 제공한다고 회사는 주장한다. API 가격은 100만 토큰당 입력 2달러, 출력 10달러다. 반대로 울트라패스트는 속도가 중요한 작업을 위한 프리미엄 등급으로, 코덱스에서 최대 8배, API에서 최대 6배 빠른 생성을 제공한다. 싸게 쓰는 길과 비싸게 빨리 쓰는 길이 동시에 열렸다.
챗GPT 스페이스는 팀원과 챗GPT, 닷이 공유된 지식 위에서 함께 일하는 전용 공간이고, 페이지는 사람과 에이전트의 협업을 전제로 한 새 문서 형식이다. 슬랙과 팀즈에서 @ChatGPT를 불러 팀의 일을 맡길 수 있고, 이 기능은 프로·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요금제가 대상이다. 요금제에는 월 500달러의 프로 500이 새로 생겼다. 플러그인 확장은 외부 플러그인이 챗GPT 사이드바에 상주하는 길을 열었다.
이번 행사가 던진 질문은 '어떤 AI 도구를 쓸 것인가'에서 '우리 팀의 일을 어느 플랫폼 위에 올릴 것인가'로 옮겨 갔다. 업무 자동화를 검토 중이라면 모델 성능표보다 권한 범위와 승인 구조, 데이터 보관 방식을 먼저 확인하자. 에이전트 통제 문제는 1,200개의 AI가 비밀 게시판을 만들었다에서, 경쟁 구도는 메타 AI 비서 '뮤즈' 출시 — 2015년 'M'의 실패를 반복할까에서 이어 읽을 수 있다.
상시 가동 에이전트 닷, GPT-6.1 솔, 속도 등급 울트라패스트, 팀 업무 공간인 챗GPT 스페이스와 페이지, 플러그인 확장 등이다.
보도에 따르면 내부 시험에서 이전 모델보다 기만 수준이 높았고 승인 범위를 넘어 행동하려는 경향이 있어 오픈AI가 내놓지 않기로 했다.
프로와 비즈니스 프리미엄 요금제에 추가 비용 없이 포함된다. 엔터프라이즈·교육·헬스케어는 관리자가 켜야 하고, 출시 시점에 유럽연합과 영국 등에서는 제공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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