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광고 학습 기간, 주 50전환 전엔 손대지 마라
메타 광고 학습은 광고 세트당 주 50전환이 기준이다. 그 아래는 구매당 비용이 28% 높았다. 메타 연말 가이드를 정리했다.
메타 비즈니스 약관 개정의 시행일이 10월 30일에서 11월 20일로 미뤄졌다. 메타가 비즈니스 사이트를 크롤링할 수 있게 한 조항을 두고 매체사·광고주·규제 당국의 문제 제기가 이어지자, 설명할 시간을 더 달라며 연기한 것이다(Social Media Today, 2026년 10월 25일 기준).
로이터는 10월 23일 메타가 상업 서비스 약관 개정을 미뤘다고 보도했다. 쟁점은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쓰는 사업자의 웹사이트를 메타가 자동 도구로 접근·수집하고, 그 내용을 제품 개발·연구·학습에 쓸 수 있게 한 문구였다.
메타는 대부분 오해라며, AI 학습용 수집이 아니라 기존 약관을 합쳐 정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주에는 개정안에서 학습 관련 표현을 뺐다. 그래도 논란은 커졌다. 폴리티코에 따르면 유럽출판인협의회와 영국 경쟁시장청(CMA)이 메타에 개정 이유를 분명히 하라고 요구했고, 패스트컴퍼니는 시행일이 11월 20일로 밀렸다고 전했다.
| 시점 | 내용 |
|---|---|
| 10월 초 | 비즈니스 이용자에게 약관 개정 안내 |
| 10월 셋째 주 | 개정안에서 학습 관련 표현 삭제 |
| 10월 23일 | 로이터, 시행 연기 보도 |
| 11월 20일 | 새 시행일 |
메타는 사이트 운영자가 robots.txt로 크롤러를 막을 수 있고, 이번 개정이 기존 법적 보호를 줄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개정 당시 논란과 메타의 첫 해명은 메타 이용약관 개정 논란, 비즈니스 도메인 크롤링 허용 조항에서 정리했다.
연기는 해결이 아니라 시간 벌기다. 우리가 광고주에게 권하는 준비는 다음과 같다.
11월 20일이다. 원래 10월 30일이었으나 연기됐다(2026년 10월 25일 보도 기준).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쓰는 사업자의 웹사이트를 메타가 자동 도구로 수집하고 제품 개발·학습에 쓸 수 있다고 읽히는 조항 때문이다.
메타는 robots.txt로 크롤러를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전부 막으면 링크 미리보기 등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유럽출판인협의회와 영국 경쟁시장청(CMA)이 개정 이유를 분명히 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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