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지도앱 교통·주소 상세에도 플레이스광고가 붙는다 — 8월 20일부터
네이버가 8월 20일부터 지도앱 교통상세·주소상세 영역에 플레이스광고를 노출한다. 음식점 업종 우선, 한 화면당 최대 2개. 지면 OFF와 전용 입찰가 설정도 가능하다.

구글이 캠페인 매니저 360(Campaign Manager 360) API에 reportData.query 엔드포인트를 추가했다. 다운로드 가능한 리포트를 생성하지 않고 캠페인 성과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게 하는 기능으로, 실시간 리포팅과 대시보드, 애드혹 분석을 겨냥한다.
새 엔드포인트는 캠페인 성과 데이터를 동기 방식으로 질의하고 구조화된 JSON을 API 응답으로 바로 받는다.
기존 워크플로와의 차이가 핵심이다.
| 구분 | 기존 리포팅 API | reportData.query |
|---|---|---|
| 사전 준비 | Report 리소스 생성 필요 | 불필요 |
| 요청 방식 | 리포트 실행 → 완료 폴링 → 파일 다운로드 | 요청 본문에 차원·측정항목·필터 정의 |
| 응답 | CSV / Excel 파일 | JSON 직접 반환 |
| 제한 | 대용량에 적합 | 쿼리 최대 60초 |
기존에는 리포트 설정을 만들고, 실행하고, 완료를 폴링하고, 생성된 파일을 내려받아야 했다. 네 단계가 한 번의 요청으로 줄어든다.
구글은 전통적인 Reports 서비스가 여전히 선호되는 경우를 명시했다.
즉 새 엔드포인트는 대체가 아니라 용도 분화다. 쿼리 실행 시간이 최대 60초로 제한돼 있어 대량 추출용으로 설계되지 않았다.
광고 데이터 파이프라인에서 누락을 사전에 잡는 도구도 늘고 있다. 관련 사례는 구글 애즈에 캠페인 데이터 임포트 검증 리포트가 생겼다에서 볼 수 있다.
파일 기반 리포팅에서 API 질의 기반으로 옮겨가는 흐름은 광고 데이터 인프라 전반의 방향이다. 구현 부담이 줄어드는 만큼, 대시보드를 쓸모 있게 만드는 일은 여전히 지표 설계의 문제로 남는다.
Report 리소스를 먼저 만들 필요 없이 요청 본문에 차원·측정항목·필터를 정의해 동기 방식으로 질의하고, 구조화된 JSON을 응답으로 바로 받습니다.
최대 60초입니다. 인터랙티브 리포팅과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에 맞춰 설계된 제한입니다.
아닙니다. 구글은 대용량 데이터셋, 예약 리포팅 작업, CSV·엑셀 파일 기반 애플리케이션에는 기존 Reports 서비스가 여전히 적합하다고 밝혔습니다.
내부 대시보드, 애드혹 분석, 짧은 주기의 지표 모니터링에 적합합니다. 대량 데이터 백필에는 기존 Reports API가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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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8월 20일부터 지도앱 교통상세·주소상세 영역에 플레이스광고를 노출한다. 음식점 업종 우선, 한 화면당 최대 2개. 지면 OFF와 전용 입찰가 설정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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