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틱톡 ‘블랙프라이데이로 가는 길’ — 한 달 크리에이터 영상 6,000개, 셀러들이 공개한 틱톡샵 연말 준비법
틱톡이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셀러 영상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프린세스 폴리의 한 달 6,000개 크리에이터 영상, 도시에의 샘플링 전략, 샤크닌자의 라이브 활용까지 틱톡샵 연말 준비법을 정리했습니다.

스냅이 소셜 지도 마케팅의 가치를 강조하는 ‘스냅 맵’ 보고서를 냈습니다. 친구의 추천과 입소문이 매장 방문으로 이어진다는 내용인데, 같은 데이터는 사람들이 매장 정보를 찾을 때 여전히 다른 지도 앱을 쓴다는 점도 보여 줍니다.
사람들은 길 찾기에는 구글 지도를, 친구 위치 확인과 관계 유지에는 스냅 맵을 씁니다. 스냅에 따르면 이용자의 **76%**가 친구가 어디 있는지 보려고 스냅 맵을 열고, **27%**는 실제 만남을 잡는 데 씁니다. 구글 지도나 애플 지도에는 없는 정보라 당연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스냅은 “둘러보고, 사회적 증거를 모으고, 갈 곳을 정하는 사람들에게 닿으려면 실용 지도를 넘어 소셜 지도에 나타나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응답자들은 좋아하는 오프라인 매장을 다른 소셜 플랫폼보다 스냅챗에서 발견했다고 답할 가능성이 2.9배 높았습니다. 즐겨찾기(북마크) 기능으로 좋아하는 장소를 표시하면서 발견이 방문으로, 방문이 다시 참여로 이어지는 ‘파급 효과’가 생긴다는 것이 스냅의 결론입니다.
스냅 맵으로 **매장을 발견한다는 응답은 약 29%**였습니다. 1만7천 명 중 29%는 적지 않은 숫자지만, 거꾸로 보면 70% 넘는 사람은 이 용도로 스냅 맵을 쓰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소셜미디어투데이는 매장 정보를 찾는 데는 여전히 다른 지도 앱이 주로 쓰이고, 구글 지도의 장소 등록이 더 중요할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
매장 정보를 찾는 사람은 국내에서도 대부분 실용 지도 앱을 씁니다. 장소 정보와 리뷰 관리가 먼저이고, 친구 추천이 오가는 소셜 지도는 그다음 확장 채널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위치 기반 광고 상품은 구글 디맨드젠 광고 업데이트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친구 위치를 보고 만남을 잡는 데 지도를 쓰는 흐름은 국내에도 있습니다. 지도를 즐기는 새로운 이용 방식은 요즘 사람들은 지도를 ‘즐긴다’에서 정리했습니다.
‘2.9배’ 같은 강조 숫자 옆에는 ‘70%는 쓰지 않는다’ 같은 숫자가 함께 있습니다. 예산을 정하기 전에 두 숫자를 모두 봐야 합니다.
스냅에 따르면 전 세계 월간 이용자가 4억5천만 명이고, 이용자의 76%가 친구 위치를 보려고, 27%가 만남을 잡으려고 씁니다.
조사 응답자의 약 29%가 스냅 맵으로 매장을 발견한다고 답했습니다. 70% 넘는 사람은 이 용도로 쓰지 않아 매장 찾기는 여전히 실용 지도 앱이 중심입니다.
스냅은 체크인 보상, 지도 광고 상품 ‘프로모티드 플레이스’, 브랜드 장소 정보 보강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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