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가 AI 초상권 클레임 절차를 손봤다 — '저작권' 메뉴가 '클레임'이 된다
유튜브가 AI 초상 클레임 알림과 이의제기 절차를 개편했다. 저작권 메뉴는 '클레임'으로 통합되고, 크리에이터는 4가지 사유로 반박할 수 있다.

스냅챗이 스냅챗 Ads MCP 서버를 공개했다. 광고주가 서드파티 AI 도구의 안내를 받아 스냅챗 캠페인을 만들고 다듬을 수 있게 하는 연결이다.
MCP(Model Context Protocol) 서버 연결은 플랫폼 데이터를 서드파티 도구에 공급해, 그 도구가 전략적 캠페인 방향에 대해 더 정확한 조언을 하도록 만든다. 클로드나 챗GPT를 이미 도입한 기업이라면 이제 스냅챗 광고 제작 과정을 그 도구 안으로 합칠 수 있다.
스냅챗의 설명은 이렇다. "AI 도구는 광고주가 성과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발굴하며 다음 행동을 계획하는 방식의 중요한 일부가 되고 있다. 하지만 AI는 접근할 수 있는 정보로만 작동한다. 스냅 광고 데이터가 없으면 스냅 성과는 그 분석에서 빠진다. 스냅챗 Ads MCP 서버는 스냅 Ads API와 지원되는 AI 에이전트(클로드, 챗GPT, 제미나이 포함) 사이에 공식적인, 스냅이 호스팅하는 연결을 제공해 이를 바꾼다."
조직 관리자는 각 AI 에이전트를 개별적으로 승인하고 접근 수준을 설정해야 한다. 시스템별로 데이터 공유를 통제할 수 있다는 뜻이다.
스냅챗은 "출시 시점에는 승인된 모든 연결이 읽기 전용"이라고 밝혔다. "향후 릴리스에서 쓰기 기능이 제공되면 관리자가 어떤 AI 에이전트를 읽기 전용으로 유지하고 어떤 에이전트에 읽기·쓰기 권한을 줄지 결정할 수 있다." 즉 나중에는 에이전트가 스냅챗 캠페인을 직접 생성하는 것도 가능해지지만, 확장된 데이터 접근에 대한 승인권은 관리자가 유지한다.
AI 도구가 마케팅·광고 영역에서 확산되면서 더 많은 플랫폼이 이런 서드파티 통합 옵션을 추가하고 있다. 메타는 4월 유사한 MCP 커넥터 옵션을 내놨고, 틱톡과 핀터레스트도 MCP 통합 옵션을 갖고 있다. 결국 모든 플랫폼이 맞춤형 AI 기반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서드파티 연결 옵션을 제공하게 될 가능성이 크고, 이는 캠페인 생성과 런칭 절차의 자동화로 이어질 수 있다.
지금 정리해 둘 것은 세 가지다.
첫째, 승인 대상 에이전트 목록과 담당자다. 관리자 승인이 개별로 필요하므로, 어떤 도구에 어떤 계정 데이터를 열어 줄지 사전에 기준을 정해야 한다.
둘째, 읽기 전용 구간에서 할 일이다. 쓰기 권한이 열리기 전까지는 성과 분석·리포팅 자동화가 실질적 용도다. 이 구간에 프롬프트와 리포트 포맷을 정리해 두면 쓰기 단계에서 바로 확장할 수 있다.
셋째, 쓰기 권한 도입 시의 승인 절차다. 에이전트가 캠페인을 생성·수정할 수 있게 되는 순간 검토 없이 반영되는 변경을 막을 내부 게이트가 필요하다.
스냅챗에서 리서치를 어떻게 하는지는 스냅챗 마케팅 4단계 — 공개 트렌드 도구가 없는 플랫폼에서 리서치하는 법에서, 젊은 오디언스 대상 크리에이티브 기준은 스냅챗이 브랜드에게 유머를 가르치려 한다 — 6,000명 조사로 만든 코미디 가이드에서 볼 수 있다.
클로드, 챗GPT, 제미나이를 포함한 지원 AI 에이전트와 스냅 Ads API를 공식적으로 연결합니다. 스냅이 직접 호스팅하는 연결입니다.
출시 시점에는 모든 승인 연결이 읽기 전용입니다. 향후 쓰기 기능이 제공되면 관리자가 에이전트별로 읽기 전용과 읽기·쓰기 권한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메타가 4월 유사한 MCP 커넥터를 내놨고 틱톡과 핀터레스트도 MCP 통합 옵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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