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가 AI 초상권 클레임 절차를 손봤다 — '저작권' 메뉴가 '클레임'이 된다
유튜브가 AI 초상 클레임 알림과 이의제기 절차를 개편했다. 저작권 메뉴는 '클레임'으로 통합되고, 크리에이터는 4가지 사유로 반박할 수 있다.

메타 광고비를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다. 메타는 메타마스크,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등 USDC를 지원하는 모든 스테이블코인 지갑을 지원한다.
메타의 설명은 이렇다. "메타 광고 비용을 스테이블코인(USDC)으로 지불할 수 있다. USDC로 결제하면 서드파티 결제 파트너가 스테이블코인을 현지 통화로 전환해 메타에 정산하고, 메타는 자동으로 광고 계정 잔액에 크레딧을 더한다."
수년간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시도했던 메타는 조심스럽게 암호화폐 시장에 다시 발을 들였다. 지금은 크리에이터 수익화 과정의 일부로 크리에이터가 암호화폐로 지급받는 선택지를 제공하고, 광고주에게는 암호화폐로 광고비를 낼 수 있게 한다.
다만 리브라 실패 이후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내놓거나 암호화폐 사업 자체로 복귀할 계획은 아니다. 메타는 "메타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판매·수탁하지 않는다. 서드파티 결제 제공사와 협력해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가능하게 한다"고 밝혔다.
올해 초 크리에이터용 암호화폐 결제 옵션을 도입했을 때는 메타가 기존 금융 시스템에 맞서 자체 호스팅 결제 수단을 다시 만들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하지만 외부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통한 결제 옵션은 넓히면서도 자체 인앱 결제를 호스팅하려는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다.
암호화폐는 대중적 매력을 잃었다. 은행 수수료를 피하고 커뮤니티가 통제하는 금융 시스템을 만든다는 초기 약속은 보안 우려와 구제 수단의 한계로 빛이 바랬다.
개념적으로 암호화폐 결제는 소셜 미디어 앱 안에 닫힌 시장을 만들 수 있다. 플랫폼이 인스트림 결제와 나아가 금융 서비스까지 제공하면 이용자에게 주는 가치가 커진다. X가 인스트림 결제 시스템 X 머니로 노리는 각도가 이것이고, 최근 유료 이용자에게 제공되기 시작했다. X는 소셜 상호작용, 뉴스 접근, 인스트림 쇼핑, 청구서 결제를 아우르는 올인원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려 한다.
이 접근은 아시아에서 크게 성공했다. 위챗 같은 앱은 이제 디지털 정체성의 핵심 요소가 됐고, 이 때문에 미국 소셜 앱들도 같은 길을 탐색해 왔다. 메타가 자체 결제망을 만들려 했던 이유도 여기 있지만 규제 제약과 소비자 관심 부족이 실현 가능성을 제한했다. 다양한 암호화폐 결제 옵션을 허용하는 것이 같은 목적지로 가는 다른 길일 수 있다.
당장 실무에서 바뀌는 것은 결제 수단 하나다. 다만 두 가지는 확인할 필요가 있다. 첫째, 전환은 서드파티 파트너가 수행하므로 환율·수수료 구조와 정산 시점을 계약 조건에서 확인해야 한다. 둘째, 회계 처리 기준이다. 광고비 지출을 암호화폐로 처리할 때의 평가 시점과 증빙 요건을 내부 재무 기준과 맞춰 두는 편이 안전하다.
플랫폼이 광고 상품 자체를 어떻게 확장하는지는 챗GPT 광고주 820곳 돌파 — 홈디포·인튜이트까지 들어왔다에서, X의 성장 주장과 공식 수치의 간극은 X 프로덕트 총괄 니키타 비어 사임 — 성장 주장과 공식 수치의 간극에서 볼 수 있다.
USDC를 지원하는 스테이블코인 지갑이면 가능합니다. 메타마스크,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등이 포함됩니다.
아닙니다. 메타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판매·수탁하지 않으며 서드파티 결제 제공사와 협력해 결제만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서드파티 결제 파트너가 스테이블코인을 현지 통화로 전환해 메타에 정산하고, 메타가 광고 계정 잔액에 크레딧을 자동으로 더하는 구조입니다.
기사에서 본 내용을 우리 사이트에 대입해 보고 싶다면, 무료 진단으로 현재 상태부터 확인해 보세요.
영업일 기준 24시간 안에 담당자가 직접 답변드립니다.

유튜브가 AI 초상 클레임 알림과 이의제기 절차를 개편했다. 저작권 메뉴는 '클레임'으로 통합되고, 크리에이터는 4가지 사유로 반박할 수 있다.

메타 에디츠가 프로젝트 폴더 재정렬, 정지 이미지의 영상 변환, 텍스트 스타일 북마크, 템플릿 확장을 추가했다. 영상 편집 앱 하나가 워크플로 도구로 커지고 있다.

링크드인의 AI 슬롭 신고 기능을 2주간 100만 명 이상이 사용했고, 슬롭으로 분류된 콘텐츠의 조회수가 40% 줄었다. 다만 신고는 제재가 아니라 피드 제어 장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