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가 AI 초상권 클레임 절차를 손봤다 — '저작권' 메뉴가 '클레임'이 된다
유튜브가 AI 초상 클레임 알림과 이의제기 절차를 개편했다. 저작권 메뉴는 '클레임'으로 통합되고, 크리에이터는 4가지 사유로 반박할 수 있다.

링크드인이 브랜드가 이벤트와 교육 세션, 웨비나의 가치를 초기 리드 확보 이상으로 넓히는 방법을 안내했다. 플랫폼 내 개최 이벤트가 늘고 있는 흐름 속에서 나온 가이드로, 2025 회계연도 1분기에 공유된 이벤트가 2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벤트 마케팅을 단발 행사가 아니라 흐름으로 다루라는 것이 핵심이다.
제이 오 링크드인 광고 총괄의 설명이다. "이벤트는 뚫고 나가는 몇 안 되는 전술 중 하나다. 콘퍼런스 부스는 굿즈를 나눠주는 자리가 아니라 오디언스를 구축하는 기회다. 웨비나는 한 시간짜리 콘텐츠가 아니라 몇 달간 퍼널을 채우는 육성 엔진이다. 플래그십 서밋은 고객 축하 행사가 아니라 이미 진행 중인 딜을 움직이는 지렛대다. 다만 각 이벤트를 독립된 순간이 아니라 더 큰 흐름의 일부로 다룰 때만 그렇다."
오는 이벤트 가치를 극대화하려면 각 이벤트의 목표에 대한 명확한 프레임워크를 세워야 하고, 여기에는 후속 아웃리치 계획도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많은 브랜드가 후속 기회를 살리지 못해 이벤트 가치를 스스로 깎는다는 지적이다.
해법으로는 이벤트 참석자와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리타깃팅 캠페인을 제안한다. 리캡 콘텐츠와 후속 프로모션이 여기 들어간다. "회원은 이벤트 광고를 본 뒤 후속 마케팅 캠페인에 참여할 가능성이 28% 더 높다"고 오는 밝혔다.
활용할 수 있는 광고 포맷으로는 도큐먼트 광고, 소트 리더 광고, 그리고 이벤트 콘텐츠를 짧은 영상으로 전환하는 이벤트 클리핑 기능이 제시됐다.
가장 눈에 띄는 수치는 프로모션 효과다. 광고 프로모션이 적용된 이벤트는 이벤트 광고 없이 기업이 자체 개최한 이벤트보다 평균 31배 많은 시청자를 확보했다.
세 가지로 정리된다.
첫째, 이벤트 기획서에 후속 계획을 함께 넣는다. 참석자 리타깃팅 오디언스 생성, 리캡 콘텐츠 제작 일정, 후속 오퍼까지 포함해야 이벤트가 퍼널로 작동한다.
둘째, 이벤트 콘텐츠를 재활용 단위로 쪼갠다. 이벤트 클리핑처럼 긴 세션을 짧은 영상으로 나누면 이벤트 이후 몇 주간 사용할 소재가 확보된다.
셋째, 프로모션 예산을 이벤트 예산에 처음부터 포함한다. 31배 차이는 같은 콘텐츠라도 도달이 붙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는 뜻이다.
링크드인의 사업 흐름은 링크드인 2분기 매출 12% 성장 — 광고가 끌고, AI 슬롭은 걸러낸다에서, 콘텐츠 품질 정책 변화는 링크드인이 'AI 슬롭' 신고를 받는다 — '포스트 개선' 기능은 없앤다에서 볼 수 있다.
링크드인에 따르면 광고 프로모션이 적용된 이벤트는 이벤트 광고 없이 진행한 자체 이벤트보다 평균 31배 많은 시청자를 확보했습니다.
회원은 이벤트 광고를 본 뒤 후속 마케팅 캠페인에 참여할 가능성이 28% 더 높습니다. 참석자 리타깃팅, 리캡 콘텐츠, 후속 프로모션이 핵심 수단입니다.
도큐먼트 광고, 소트 리더 광고, 그리고 이벤트 콘텐츠를 짧은 영상으로 전환하는 이벤트 클리핑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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