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ear Can · 3일 만에 만든 랜딩 하나로 386명·4,337캔의 수요를 모아 공급 협상의 근거를 확보
386명
캠페인 페이지 공개 수치
참여자
4,337캔
참여자 합산
예상 수요
17개
전국 분포
참여 지역
3일
기획→오픈
제작 기간
Klear Can은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에어소프트 가스의 실제 수요를 모으는 캠페인에서 시작한 커뮤니티입니다. 참여자 수·예상 수요·지역 분포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페이지로 유통사와 판매점을 설득할 데이터를 만들었습니다.
‘수요가 있다’는 말은 있었지만 숫자가 없었습니다. 커뮤니티가 흩어져 있어 짧은 시간에 참여를 모으고, 결과가 바로 보여야 참여가 이어지는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참여 폼을 3단계로 줄이고, 제출 즉시 참여자·예상 수량·지역 통계가 갱신되는 실시간 카운터를 첫 화면에 두었습니다. 새 참여는 운영 채널로 바로 알림을 보내 대응했고, 공유 버튼으로 커뮤니티 확산을 유도했습니다. 기획부터 오픈까지 3일 안에 마쳤습니다.
‘몇 캔이 필요한가’에 답하는 3단계 폼으로 참여 부담을 없앴습니다.
참여자·수량·지역 카운터를 첫 화면에 두어 참여가 곧 결과로 보이게 했습니다.
공유 버튼과 FAQ로 커뮤니티 안에서 스스로 퍼지도록 했습니다.
새 참여 알림과 정기 집계를 자동화해 운영자 개입 없이 캠페인이 돌아가게 했습니다.




브랜드 스토리부터 이름 각인 그릇 3D 커스텀 주문까지 한 사이트에서
12주
개발 기간
4개
상품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