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가 AI 초상권 클레임 절차를 손봤다 — '저작권' 메뉴가 '클레임'이 된다
유튜브가 AI 초상 클레임 알림과 이의제기 절차를 개편했다. 저작권 메뉴는 '클레임'으로 통합되고, 크리에이터는 4가지 사유로 반박할 수 있다.

핀터레스트가 앱에서 쇼퍼와 연결되기를 원하는 브랜드를 위해 상품 카탈로그 운영 모범 사례를 담은 가이드를 내놓았다. 핵심 메시지는 단순하다. 정확한 가격, 완전한 상품 설명, 더 나은 제목이 상품 발견 가능성을 끌어올린다는 것이다.
핀터레스트는 상품 카탈로그가 브랜드의 도달 범위와 경매 참여를 근본적으로 좌우한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브랜드는 카탈로그 피드를 자주 갱신해 최신 가격과 관련 속성을 반영해야 하며, 정보가 불완전하거나 부정확하면 노출에 불리하게 작용한다. 또한 일부 대표 상품만 올리기보다는 전체 카탈로그를 업로드하고, 상품 설명·가격·재고·이미지 등 완전한 정보를 갖추도록 권고했다.
제목과 설명 최적화도 중요한 축이다. 핀터레스트에 따르면 효과적인 상품 제목에는 브랜드 키워드와 상품 유형 정보, 그리고 최소한 하나 이상의 유용한 세부 정보가 담겨야 한다. 자사 데이터 기준으로 브랜드 키워드가 포함된 제목은 ROAS(광고비 대비 매출)가 28% 더 높았고, 패턴 관련 키워드가 들어간 경우는 22% 더 높은 ROAS를 보였다. 설명 역시 실제 검색 행태에 맞춰 다시 써야 하는데, 두루뭉술한 라벨 대신 '여름 하객 원피스'나 '신학기 백팩' 같은 구체적 표현을 쓰는 식이다.
성과 측정 측면에서는 핀터레스트 태그와 전환 API(Conversions API)를 함께 사용하라고 조언한다. 두 도구를 병행한 광고주는 태그만 사용한 경우 대비 평균 CPA(전환당 비용)가 9.0% 개선되고, 기여 전환 수가 23.7% 더 많았다고 한다.
카탈로그를 지나치게 잘게 쪼개지 말라는 권고도 눈에 띈다. 그룹이 작아질수록 최적화에 필요한 데이터가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핀터레스트는 광고 그룹당 최소 500개 SKU를 유지할 것을 권하며, SKU가 100개 미만인 경우 ROAS가 13.6% 낮았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핀과 랜딩 페이지 간 가격을 일치시키고 추가 비용을 투명하게 안내하면 소비자 신뢰가 높아지고 이탈 마찰이 줄어든다고 덧붙였다.
이번 가이드는 결국 '상품 데이터 위생(data hygiene)'이 곧 퍼포먼스라는 점을 다시 확인시켜 준다. 소셜 커머스 환경에서 카탈로그는 단순한 상품 목록이 아니라 검색·추천 알고리즘이 참조하는 신호 그 자체다. 제목 키워드 하나, 설명 문구 하나가 두 자릿수 ROAS 차이로 이어진다는 수치는, 크리에이티브 예산을 늘리기 전에 피드 품질부터 점검해야 할 이유를 명확히 보여준다.
실무적으로는 카탈로그 세분화 전략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브랜드나 매체별로 광고 그룹을 지나치게 쪼개온 팀이라면, 500 SKU 기준을 참고해 데이터가 충분히 쌓일 수 있는 단위로 재편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전환 API 도입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기본값으로 접근할 만하다. 태그 기반 계측만으로는 놓치는 전환을 회복하는 것이 곧 광고 효율 개선으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핀터레스트에 국한된 조언처럼 보이지만, 가격 일관성·완전한 상품 정보·검색 의도 기반 카피라는 원칙은 여타 커머스 플랫폼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정확한 가격, 완전한 상품 설명, 더 나은 제목이 상품 발견 가능성을 끌어올린다는 것이 핵심이며, 카탈로그 피드를 자주 갱신해 최신 정보를 반영해야 한다.
핀터레스트 데이터 기준으로 브랜드 키워드가 포함된 제목은 ROAS가 28% 더 높았고, 패턴 관련 키워드가 들어간 경우는 22% 더 높은 ROAS를 보였다.
최소 500개 SKU를 유지할 것을 권하며, SKU가 100개 미만인 경우 ROAS가 13.6% 낮았다.
태그와 전환 API를 함께 사용한 광고주는 태그만 사용한 경우 대비 평균 CPA가 9.0% 개선되고, 기여 전환 수가 23.7% 더 많았다.
기사에서 본 내용을 우리 사이트에 대입해 보고 싶다면, 무료 진단으로 현재 상태부터 확인해 보세요.
영업일 기준 24시간 안에 담당자가 직접 답변드립니다.

유튜브가 AI 초상 클레임 알림과 이의제기 절차를 개편했다. 저작권 메뉴는 '클레임'으로 통합되고, 크리에이터는 4가지 사유로 반박할 수 있다.

메타 에디츠가 프로젝트 폴더 재정렬, 정지 이미지의 영상 변환, 텍스트 스타일 북마크, 템플릿 확장을 추가했다. 영상 편집 앱 하나가 워크플로 도구로 커지고 있다.

링크드인의 AI 슬롭 신고 기능을 2주간 100만 명 이상이 사용했고, 슬롭으로 분류된 콘텐츠의 조회수가 40% 줄었다. 다만 신고는 제재가 아니라 피드 제어 장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