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포라 홀리데이 광고, 세스 로건으로 선물객 공략
세포라 홀리데이 광고는 세스 로건을 내세워 뷰티를 잘 모르는 선물 구매자를 겨냥했다. 구성과 실무 포인트를 정리했다.

아미카 브랜드 전략의 핵심은 미용사를 판매 채널이 아니라 함께 만드는 사람으로 대한 데 있다. 2007년 브루클린에서 시작한 이 헤어케어 브랜드는 살롱 커뮤니티의 실제 사용 장면을 광고와 크리에이터 콘텐츠의 중심에 두고 세포라·얼타 입점까지 키웠다(모비인사이드, 2026년 10월 28일 기준).
니르·샤이 카도시 형제가 화려한 색의 미용 도구로 출발했고, 2011년부터 헤어케어 제품을 냈다. 주원료는 비타민C가 오렌지의 15배, 비타민A가 당근의 3배라는 시벅턴 베리다. 대표 제품은 다음과 같다.
| 제품 | 특징 |
|---|---|
| 더 이모탈 드라이어 | 2018년 출시, 300달러 |
| 퍼크 업 | 쌀 전분 드라이 샴푸 |
| 더 위저드 | 스타일링 프라이머 |
| 소울푸드 | 36달러 영양 마스크 |
이 캠페인에서 틱톡 노출은 전년보다 500% 늘었고, 틱톡 크리에이터 20명이 #PerksOfPerkUp 콘텐츠를 만들었다. 샘플링은 세 배로 늘렸고 얼루어 뷰티 박스에만 5만2000개를 넣었다.
아미카는 미용사를 제품 개발과 콘텐츠의 공동 제작자로 대했다. 2025년 12월 얼타 입점 뒤에는 리얼리티 쇼 러브 아일랜드 USA 출연자 올랜드리아 카튼과 협업했는데, 유명인 본인보다 그의 전속 미용사가 더 위저드를 실제로 쓰는 장면을 앞세웠다. 2025년 말 바디케어를 내놓았을 때 첫 구매자의 65%가 신규 고객이었고, 이 유입은 마이크로 크리에이터가 이끌었다.
근거를 앞세운 뷰티·웰니스 브랜드 사례는 뉴트라폴 브랜드 전략, 임상 근거를 구독으로와 비교해 볼 만하다.
원문: 모비인사이드
2007년 미국 브루클린에서 니르·샤이 카도시 형제가 만든 헤어케어 브랜드로, 시벅턴 베리를 주원료로 씁니다.
2018년 패키지 개편과 세포라 58개 매장 입점으로 매출이 두 배가 됐고, 2022년 영상 중심 캠페인으로 인지도를 넓혔습니다.
미용사를 공동 제작자로 대하고, 신제품은 마이크로 크리에이터로 알려 바디케어 첫 구매자의 65%를 신규 고객으로 채웠습니다.
B코프 점수 99.2점, 재활용 플라스틱 최대 90% 패키지, 테라사이클 협업, 이익 1% 이상 기부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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