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포먼스 맥스에 '근처 고객 최적화'가 붙는다 — 단, 머천트 센터와 함께 못 쓴다
구글이 퍼포먼스 맥스 매장 목표 캠페인에 Local customer optimization을 추가했다. 지도·웨이즈·로컬 검색에서 근처 고객을 우선하는 기능과 머천트 센터 제약을 정리했다.

AI Max가 표준 쇼핑(Standard Shopping) 캠페인으로 들어오고 있다. 역사적으로 광고주에게 더 많은 수동 통제를 제공해온 캠페인 유형에 AI 기반 쿼리 매칭, 광고 커스터마이제이션, 랜딩 페이지 최적화가 붙는 것이다. 4월에 처음 발표됐다.
이 업데이트는 광고주가 퍼포먼스 맥스로 마이그레이션하지 않고도 표준 쇼핑 캠페인이 검색 쿼리를 두고 경쟁하는 방식을 확장할 수 있다.
온라인에 공유된 스크린샷에 따르면 구글은 표준 쇼핑 캠페인 안에서 AI Max 기능을 롤아웃하고 있다.
1. 대화형·롱테일 검색 쿼리에 쇼핑 광고를 AI가 매칭
2. 머천트 센터 피드 속성을 사용한 광고 카피 자동 생성 — 소재(materials), 핏(fit), 내구성(durability) 같은 속성을 활용한다
3. 최종 URL 확장(Final URL Expansion) — 제품 URL만이 아니라 구글이 가장 관련성 높다고 판단한 랜딩 페이지로 사용자를 보낸다
4. 사용자 쿼리에 따라 구글이 쇼핑 광고와 텍스트 광고 중 무엇을 게재할지 선택하는 능력
5. 캠페인 수준 통제 — 애셋 최적화, 브랜드 제외, 최종 URL 확장
스크린샷은 또한 기존 입찰·타기팅 설정이 그대로 유지되며, 트래픽을 쇼핑 광고로만 보내고 싶은 광고주는 최종 URL 확장을 비활성화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 새 기능들로 표준 쇼핑 광고주는 그동안 주로 퍼포먼스 맥스와 연관돼온 AI 주도 역량 상당수를 얻게 된다.
대화형 검색에 대한 더 나은 매칭과 동적으로 생성된 광고 메시징은 익숙한 캠페인 구조를 유지하면서 증분 수요를 잡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광고주는 AI가 선택한 랜딩 페이지와 광고 포맷이 사업 목표에 부합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성과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싶을 것이다.
AI Max는 표준 쇼핑 캠페인이 할 수 있는 일을 크게 확장할 수 있다. AI 기반 최적화와 광고주가 오랫동안 선호해온 통제를 결합하는 것이다.
그러나 구글이 공식 발표하기 전까지 광고주는 보고된 기능들을 완성된 제품이 아니라 미리 보기로 봐야 한다.
최초 발견: 유료 검색 전문가 아르판 배너지(Arpan Banerjee) 가 링크드인에 공유했다.
첫째, "PMax로 옮기지 않아도 된다"가 핵심 메시지다. 그동안 자동화를 얻으려면 통제를 포기하고 PMax로 가야 했다. 이 변화는 그 교환을 없앤다 — 표준 쇼핑 구조를 유지한 채 AI 매칭을 얻는다.
둘째, 최종 URL 확장은 기본 끄기로 시작한다. 스크린샷상 비활성화가 가능하다. 제품 URL 외 페이지로 트래픽이 가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첫 설정에서 꺼둔다. 같은 기능이 DSA 대체 과정에서 어떤 문제를 만드는지는 DSA가 사라진다 — AI Max 이전 전 반드시 확인할 것들에서 다뤘다.
셋째, 피드 속성이 곧 광고 카피가 된다. 소재·핏·내구성 같은 머천트 센터 속성으로 카피가 자동 생성된다. 피드가 비어 있으면 카피도 비어 있다 — AI 쇼핑은 상품 페이지가 아니라 상품 피드에서 시작된다 — 챗GPT 캐러셀의 출처를 함께 보면 좋다.
넷째, 쇼핑 광고와 텍스트 광고 자동 선택을 리포팅에 반영한다. 구글이 포맷을 고른다는 것은 쇼핑 캠페인 성과에 텍스트 광고 성과가 섞여 들어온다는 뜻이다.
다섯째, 브랜드 제외를 먼저 설정한다. 캠페인 수준 통제 중 하나다. 브랜드/논브랜드가 섞이면 ROAS가 왜곡되는 구조는 브랜드와 논브랜드 캠페인을 분리해야 ROAS가 정직해진다에서 다뤘다.
여섯째, 발견 단계임을 전제한다. 공식 발표 전 스크린샷 기반이므로 사양이 바뀔 수 있다. 계정에 안 보인다고 이상한 것이 아니다.
일곱째, 노출을 못 받던 상품에 먼저 적용한다. AI 매칭이 가장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곳이다 — '좀비 SKU'를 되살리는 방법 — Performance Max로 노출 사각지대 깨기.
대화형·롱테일 쿼리에 대한 AI 매칭, 머천트 센터 피드 속성(소재·핏·내구성 등)을 활용한 광고 카피 자동 생성, 최종 URL 확장, 쿼리에 따른 쇼핑 광고와 텍스트 광고 자동 선택, 그리고 애셋 최적화·브랜드 제외·최종 URL 확장에 대한 캠페인 수준 통제입니다.
아닙니다. 이 업데이트의 요점은 퍼포먼스 맥스로 마이그레이션하지 않고도 표준 쇼핑 캠페인이 AI 주도 역량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기존 입찰·타기팅 설정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스크린샷에 따르면 가능합니다. 트래픽을 쇼핑 광고로만 보내고 싶은 광고주는 최종 URL 확장을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유료 검색 전문가 아르판 배너지가 링크드인에 공유한 스크린샷 기반이며, 구글이 공식 발표하기 전까지는 완성된 제품이 아니라 미리 보기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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