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E-A-T 점검 도구를 코딩 없이 만들었다 — AI 에이전트로 사이트 감사하기
E-E-A-T 점검은 API가 없다. 그래서 자동화가 안 됐다. AI 코딩 에이전트로 구글 품질 가이드를 읽히고 대표 페이지를 크롤해 점수화한 감사 보고서를 뽑아낸 실제 구축 과정과 한계.

당신은 이미 콘텐츠 워크플로에 피드백을 주고 있다.
초안을 편집할 때마다, 같은 어색한 전환을 고칠 때마다, 모호한 헤딩을 다시 쓸 때마다 교정을 제공하고 있다. 반복 루프가 그것을 포착해 다음 실행이 당신이 승인할 만한 상태에 더 가깝게 시작하도록 만들 수 있다.
원문 저자는 이 루프를 기사, 링크드인 게시물, 영상 스크립트, 랜딩 페이지 카피에 걸쳐 운영한다. 핵심 규칙은 이것이다.
편집 패턴이 서로 다른 세 개의 결과물에서 나타나면, 시스템이 지시문 업데이트를 제안한다. 승인하거나, 하지 않는다.
저자는 클로드 코드를 쓰지만 이 구조는 어떤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에서도 작동한다. 그리고 전부 필요하지는 않다. 첫 루프를 만든다면 품질 게이트(3번)부터, 그 외에는 워크플로가 계속 깨지는 지점부터 시작하면 된다.
아래는 브리프 개발부터 발행 후 성과까지 일곱 개 루프다.
대부분의 반복은 생성 이후에 일어난다. 이 루프는 글쓰기가 시작되기 전에 실행된다.
추가 단계를 감수할 가치가 있는 이유는 약한 앵글이 파이프라인에서 가장 비싼 실패이기 때문이다.
전략가 에이전트가 정의된 기준에 따라 브리프나 앵글을 평가하고 세 판정 중 하나를 내린다.
킬 로그가 이 루프의 값어치가 나오는 지점이다. 충분한 실행이 쌓이면 개별 판정을 검토하지 않고도 어떤 앵글 패턴이 지속적으로 실패하는지 드러난다.
만들기 전에 정의할 것: 평가 기준(독창적 관점, 논지 강도, 오디언스 적합성), 각 판정을 유발하는 조건, 판정과 킬 근거의 기록 위치.
표준 파이프라인에서는 문제가 마지막에 에디터가 소스가 뒷받침하지 않는 주장을 지적할 때 드러난다. 그때는 수정 비용이 비싸다. 에디터는 출처 없는 주장을 지적할 수는 있어도 없는 소스를 만들어낼 수는 없다.
이 루프는 리서치와 글쓰기 사이에 체크포인트를 추가한다.
작성자가 실행되기 전에 매핑 에이전트가 아웃라인과 소스를 나란히 읽고 섹션마다 하나의 질문을 던진다.
이 증거가 이 섹션이 해야 할 주장을 뒷받침하는가?
각 섹션의 소스 강도를 1~10점으로 채점하고, 임계값 미만인 섹션에 대해서는 무엇이 빠졌는지 정확히 알기 때문에 후속 검색 쿼리를 직접 작성한다. 그다음에야 작성자가 실행된다.
첫 루프를 만든다면 여기서 시작하라는 것이 저자의 권고다.
작성자가 초안을 만들면 리뷰어가 검사하고, 수정이 필요하면 다시 검사한다. 저자는 각 에이전트에 깨끗한 컨텍스트 창을 주고 수정 한도를 설정한다.
두 라운드 뒤에도 통과하지 못하는 초안은 수정으로 고칠 수 없는 구조적·소싱 문제를 갖고 있다.
리뷰어가 하나의 에이전트일 필요는 없다.
저자는 원래 에디터가 팩트체크까지 하게 했는데, 두 일을 합치니 어느 쪽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그래서 분리했다.
전담 팩트체커가 자체 깨끗한 컨텍스트 창에서 돌면서 초안과 인용된 모든 소스를 받아, 링크가 존재하는지가 아니라 초안이 소스가 말하는 것을 정확히 서술하는지 확인한다.
각 에이전트에 하나의 일만 주니 둘 다 더 잘하게 됐다.
수정 한도에 도달한 것은 루프를 계속 돌리지 말고 사람에게 라우팅한다.
게이트가 작동하면 명시적 재진입 지점을 추가해, 전체 워크플로를 돌리지 않고도 동료의 초안을 리뷰어에 바로 넣을 수 있게 한다.
품질 게이트는 초안이 통과했는지 알려준다. 채점 루프는 왜 통과하지 못했고 무엇이 그것을 고칠지 알려준다.
에이전트가 콘텐츠를 검사할 루브릭부터 만든다. 기준은 무엇을 만드는지와 목표에 달려 있다.
저자의 링크드인 게시물 루브릭은 10개 기준을 채점한다. 구체성과 실체성, 독창적 관점, 하나의 명확한 통찰, 모든 문장이 상투구를 피하는지 등이다. 제출 가이드라인을 이용해 수상 응모 분석기에도 루브릭을 넣었는데, 응모작 비교와 각각에서 무엇을 강화할지 짚는 데 가장 유용했다.
1~10 같은 정의된 척도로 각 기준에 대해 산출물을 채점한다. 임계값 미만인 모든 기준에 대해 채점 에이전트가 모호한 판단 대신 구체적 진단을 내놓게 한다. 그 정보를 작성자 에이전트에 돌려보내 수정하게 한다.
수정 한도를 포함시킨다. 두 번의 재작성 뒤에도 어떤 기준이 격차를 좁히지 못하면 문제는 앵글이나 리서치에 있다.
두 번의 수정 사이클 뒤에도 구체성 6점에 머문 초안은 소스 자료에 존재하지 않는 무언가를 놓치고 있는 것이다. 다시 채점해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루브릭으로 여러 결과물을 판정할 수도 있다. 다른 프레이밍으로 여러 버전을 생성한 뒤, 루브릭을 가이드로 삼아 비교하는 판사 에이전트를 돌린다.
적대적 에이전트가 콘텐츠에 대해 가능한 가장 강한 반론을 구성한다.
초안이 나오면 적대적 에이전트가 논지, 증거, 그리고 둘을 잇는 논리를 공격한다. 산출물에는 추론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모든 반론이 담긴다.
"이 주장에 출처가 없다"를 요구하는 게 아니다. "여기 가장 강한 반대 논증이 있고, 그 증거가 있고, 당신의 논리가 성립하지 않는 지점이 여기다"를 요구하는 것이다.
산출물을 작성자 에이전트와 공유하면, 작성자는 각 반론에 답해야 한다. 글을 강화하거나, 왜 그 반론이 논증을 바꾸지 않는지 문서화하거나.
이 루프는 논증 자체가 상품인 소트 리더십과 오피니언에서 값어치를 한다. 저자는 자기 바이라인 기사에 아무도 보기 전에 이 루프를 돌린다.
하우투와 설명글에는 도전할 논지가 없으므로 품질 게이트로 충분하다.
다른 경험을 가진 실무자가 당신의 초안을 읽고 중심 주장에 합리적으로 반대할 수 있다면, 적대적 에이전트가 당신의 에디터보다 먼저 그 반대를 표면화할 것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루프는 눈앞의 결과물을 개선한다. 이 루프는 파이프라인 자체를 개선한다.
저자의 기사 생성기가 이 루프를 돌린다. 초안이 저자에게 도달할 때쯤이면 이미 리서처, 아웃라이너, 작성자, 여러 에디터, 팩트체커를 거친 상태다.
워크플로는 두 개의 파일을 저장한다.
발행 후 디프 에이전트가 동결 버전과 실제 발행본을 한 줄씩 비교한다.
파이프라인 산출물을 검토하기 전에 동결하고, 그 파일은 절대 편집하지 않는다. 편집은 작업 사본에서 한다.
동결 버전이 없으면 시스템이 무엇을 만들었는지 기록이 없고 편집과 비교할 대상이 없다.
편집이 끝나면 디프 에이전트가 모든 차이를 유형별로 분류한다.
각 카테고리별로 카운트를 유지한다. 한 카테고리가 임계값에 도달하면 — 저자 기준으로 한 결과물이나 여러 결과물에 걸쳐 유사 수정 3회 이상 — 루프가 해당 파이프라인 단계의 지시문 업데이트를 제안한다.
저자는 각 제안을 승인하거나 거부하고, 승인된 규칙은 자동으로 적용된다.
시스템이 나보다 먼저 잡아낸 규칙을 승인하는 순간이 이 루프들 중 단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순간이다.
임계값이 이것을 작동하게 만든다. 한 번 나타난 수정은 그 결과물에만 특수할 수 있지만, 3회 이상 나타나면 부호화할 가치가 있는 패턴이다.
첫째, 사람이 모든 제안 규칙을 승인한다.
한 결과물에서 통계 하나를 뺐다고 하자. 그 논증에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승인 단계가 없으면 시스템이 그 단일 편집을 "통계를 피하라" 같은 상시 규칙으로 바꿔 이후 모든 것에 적용할 수 있다.
둘째, 디프 결과에 영구적 거처를 준다.
결과물마다 초기화되면 같은 수정이 네 개의 다른 기사에 걸쳐 나타났다는 것을 루프가 알아채지 못한다. 그 누적이 요점 전체다.
레지스트리는 스프레드시트, JSON 파일, 마크다운 로그 어느 것이든 된다. 중요한 것은 개별 세션 밖에 존재하고 결과물들에 걸쳐 지속되는 것이다.
추적할 항목은 이렇다.
발행 후에는 검색 성과가 최종 평결이다. 대부분의 팀은 그 평결을 리포팅용으로 수집하고 거기서 멈춘다.
이 루프는 그것을 일하게 만든다. 발행된 글에 대해 검색이 알려주는 것이 다음에 쓸 브리프를 바꿔야 한다.
승자도 패자만큼 중요하다. 어떤 결정을 반복해야 하는지 보여주기 때문이다.
모든 내부 게이트를 통과하고도 검색에서 실패할 수 있다.
플래그된 각 글에 대해 에이전트에게 원래 브리프와 성과 데이터를 주고 하나의 질문에 답하게 한다.
이 글이 어떻게 성과를 냈는지 알았다면, 브리프에서 무엇을 바꾸겠는가?
떨어지는 클릭률만으로 실패를 읽지 마라. AI 답변이 검색 전반에서 클릭률을 낮췄으므로, 작년 벤치마크가 아니라 자사 유사 콘텐츠와 비교하라.
그다음 교훈을 영구화한다. 전략가 에이전트의 평가 기준과 킬 로그에 추가해 다음 브리프가 이 글이 방금 가르쳐준 모든 것에서 시작하게 한다.
저자는 자신이 같은 교정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해서 대부분의 루프를 만들었다. 어느 시점에 "왜 시스템이 이걸 못 잡지?" 라고 묻기 시작했다.
그 질문이 대개 다음에 만들 루프의 브리프다.
같은 AI 흔적을 계속 편집해내고 있거나, 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 또 그랬냐고 클로드에게 묻고 있다면, 피드백 루프가 정신 건강을 지켜주고 산출물을 개선할 수 있을지 고려해볼 만하다.
첫째, 반복되는 교정을 데이터로 다룬다. 같은 수정을 세 번 했다면 그것은 개인의 취향이 아니라 규칙이다.
둘째, 에이전트에 하나의 일만 준다. 에디터가 팩트체크까지 하게 하면 둘 다 나빠진다는 관찰은 조직 설계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셋째, 수정 한도를 정한다. 두 라운드 뒤에도 통과 못 하는 것은 더 돌린다고 고쳐지지 않는다. 사람에게 넘겨야 한다.
넷째, 동결본 없이는 디프 루프가 성립하지 않는다. 파이프라인 산출물을 보존하지 않으면 학습할 데이터가 없다.
다섯째, 규칙 승격에 사람을 둔다. 한 번의 편집이 상시 규칙이 되는 것이 이 시스템의 주요 실패 모드다.
여섯째, AI를 어디서 멈출지 함께 정한다. 루프는 AI 활용을 늘리는 장치지만, 최종 문장 생산까지 넘기면 성과가 떨어진다. 그 경계는 AI는 SEO를 빠르게 만든다 — 그런데 어디서 멈추느냐가 성과를 가른다에서 데이터로 확인된다.
일곱째, 판단 기준을 문서로 굳힌다. 루프가 작동하려면 평가 기준이 먼저 존재해야 한다. 그 기준을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만드는 접근은 매번 브랜드 톤을 다시 설명하는 마케터 vs 스킬로 굳혀둔 마케터와 기획자와 디자이너를 위한 'Skill' — 개인의 감각을 반복 가능한 절차로에서 다뤘다.
여덟째, 같은 규율을 콘텐츠 갱신 파이프라인에 적용한다. 14단계를 스킬로 매핑해 실행 자체를 시스템화한 사례는 순위가 조용히 빠지는 페이지를 살리는 법 — 56일 창과 4단계 태깅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집 패턴이 서로 다른 세 개의 결과물에서 나타나면 시스템이 지시문 업데이트를 제안하고 사람이 승인하거나 거부합니다. 한 번 나타난 수정은 특수할 수 있지만 3회 이상은 부호화할 가치가 있는 패턴입니다.
업스트림 필터, 리트리벌 정제, 품질 게이트, 루브릭 채점과 앙상블 선택, 적대적 도전, 디프 앤 런, 성과 피드백입니다. 전부 필요하지는 않으며 첫 루프는 품질 게이트부터 권장됩니다.
저자는 원래 에디터가 팩트체크까지 하게 했는데 두 일을 합치니 어느 쪽도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전담 팩트체커를 깨끗한 컨텍스트 창에서 돌려 링크 존재 여부가 아니라 초안이 소스 내용을 정확히 서술하는지 확인하게 하니 둘 다 좋아졌습니다.
논증 자체가 상품인 소트 리더십과 오피니언 글에 씁니다. 하우투와 설명글은 도전할 논지가 없어 품질 게이트로 충분합니다.
첫째, 사람이 모든 제안 규칙을 승인해야 합니다. 승인 없이는 단일 편집이 "통계를 피하라" 같은 상시 규칙이 될 수 있습니다. 둘째, 디프 결과가 개별 세션 밖에 영구 저장돼야 여러 글에 걸친 패턴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떨어지는 클릭률만으로 실패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AI 답변이 검색 전반에서 클릭률을 낮췄으므로 작년 벤치마크가 아니라 자사 유사 콘텐츠와 비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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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A-T 점검은 API가 없다. 그래서 자동화가 안 됐다. AI 코딩 에이전트로 구글 품질 가이드를 읽히고 대표 페이지를 크롤해 점수화한 감사 보고서를 뽑아낸 실제 구축 과정과 한계.

GEO 진단은 AI 답변에 우리 브랜드가 나오는지 확인하는 작업이 아니다. 온사이트 4개, 오프사이트 4개, 측정 1개로 나눠 점검하는 GEO 체크리스트를 정리했다.

링크드인·유튜브·레딧·틱톡이 저품질 AI 콘텐츠를 걸러 내는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워터마크의 한계와 살아남는 콘텐츠의 조건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