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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마케팅

틱톡 TopView·Pulse, 프리미엄 광고 쓰는 법

틱톡 TopView는 사용자가 앱을 열면 그날 피드 첫 자리에 뜨는 광고로, 신제품 출시나 대형 이벤트 당일처럼 한 번에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 할 때 쓰는 상품이다. 틱톡은 새 12쪽 광고 플레이북에서 TopView와 Pulse 제품군을 연말 시즌과 큰 문화 이벤트에 맞춘 프리미엄 광고로 소개했다(Social Media Today, 2026년 10월 26일 기준).

TopView와 Pulse는 무엇이 다른가?

상품광고가 붙는 자리맞는 목적
TopView그날 앱을 열었을 때 피드 첫 자리출시일·행사 당일 한 번에 크게 알리기
Pulse Premiere상위 퍼블리셔의 프리미엄 콘텐츠 옆신뢰도 높은 콘텐츠와 함께 노출
Pulse Core·Mentions·Tastemakers지금 인기 있는 시의성 콘텐츠 옆화제가 된 주제·크리에이터 흐름에 올라타기

TopView는 '누구보다 먼저' 보이는 자리를 사는 것이고, Pulse는 '어떤 콘텐츠 옆에' 보일지를 고르는 것이다. 둘 다 일반 피드 광고보다 노출 위치를 더 세밀하게 정할 수 있다.

틱톡은 왜 지금 이 광고를 밀고 있나?

플레이북에는 슈퍼볼과 FIFA 월드컵 결승 같은 대형 이벤트 때 앱 안 참여가 얼마나 치솟는지 보여 주는 차트가 들어 있다. 연말과 새해 시즌의 트렌드 메모도 함께 실었다. 사람이 몰리는 순간에 맨 앞자리를 사라는 설득이다.

다만 가격이 높다. 마케팅 분석 회사 Stackmatix에 따르면 TopView는 하루 집행에 최소 5만 달러가 들고, Pulse 제품군도 비슷한 수준이다. 예산이 큰 광고주를 겨냥한 상품이라는 뜻이다.

실무 시사점

  1. '하루에 꼭 알려야 하는 날'이 있을 때만 쓴다. 출시일, 블랙프라이데이 당일처럼 날짜가 정해진 목표가 있어야 하루 5만 달러의 맨 앞자리가 값을 한다. 상시 판매에는 일반 피드 광고와 크리에이터 콘텐츠가 효율적이다.
  2. TopView 뒤에 이어 볼 콘텐츠를 준비한다. 첫 화면에서 관심을 끈 사람이 바로 검색하거나 계정에 들어왔을 때 볼 영상, 틱톡샵 상품 페이지가 있어야 노출이 매출로 이어진다. 셀러들이 연말에 어떻게 준비하는지는 틱톡 '블랙프라이데이로 가는 길'에 정리했다.
  3. 같은 날 다른 채널과 묶는다. 큰 이벤트 당일에는 다른 플랫폼 광고도 경쟁이 붙는다. 채널마다 문구 길이와 형식을 맞추는 법은 X 연말 광고 팁, 50~100자 짧은 문장이 이긴다를 참고한다.
  4. 국내 예산으로는 Pulse 쪽을 먼저 검토한다. 하루 단위 큰돈이 부담이면, 화제성 콘텐츠 옆에 붙는 Pulse 계열부터 시험하고 성과를 본 뒤 TopView를 판단한다.

우리가 연말 캠페인을 짤 때도 '가장 비싼 자리'보다 '그 자리 다음에 무엇을 보여 줄지'를 먼저 정한다.

원문: Social Media Today

자주 묻는 질문

틱톡 TopView는 어떤 광고인가?

사용자가 그날 앱을 열었을 때 피드 첫 자리에 가장 먼저 보이는 광고다.

Pulse는 TopView와 무엇이 다른가?

Pulse는 프리미엄 퍼블리셔 콘텐츠나 지금 인기 있는 콘텐츠 옆에 광고를 붙이는 제품군이다.

TopView 비용은 얼마인가?

Stackmatix 보도 기준 하루 집행에 최소 5만 달러가 들고, Pulse 제품군도 비슷한 수준이다.

TopView는 언제 쓰는 게 좋은가?

출시일이나 블랙프라이데이 당일처럼 하루에 꼭 크게 알려야 하는 목표가 있을 때 쓴다.

원문 출처: Social Medi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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