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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릴스 '참고 영상으로 쓰기' 출시, 시리즈 연결은 10월 28일 종료 — 에디츠 오디오 링크·킷까지 크리에이터 업데이트 총정리

인스타그램 릴스 '참고 영상으로 쓰기' 출시, 시리즈 연결은 10월 28일 종료 — 에디츠 오디오 링크·킷까지 크리에이터 업데이트 총정리

메타가 영상 편집 앱 에디츠(Edits)와 인스타그램 릴스 제작 기능을 한꺼번에 업데이트했습니다. 반응형 릴스를 쉽게 찍게 해 주는 기능이 생긴 반면, 1년 남짓 써 온 기능 하나는 사라집니다. 브랜드 계정 운영자라면 콘텐츠 기획 방식에 바로 영향을 주는 변화입니다.

에디츠에 추가된 세 가지

  • 오디오 링크: 릴스에 특정 노래나 사운드 링크를 달 수 있고, 시청자가 눌러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 트렌드 토픽: 내 오디언스 사이에서 무엇이 반응을 얻는지 보여 줍니다. 현재는 팔로워 1만 명 이상 크리에이터만 쓸 수 있습니다.
  • 킷(Kits): 자주 쓰는 시각 스타일 조합을 묶어 저장하고 언제든 다시 불러옵니다.

시각 효과 도구도 더 늘었습니다.

릴스 '참고 영상으로 쓰기'

인스타그램 앱에는 다른 릴스를 참고 화면으로 띄워 놓고 촬영하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1. 90초보다 짧은 릴스를 엽니다.
  2. 점 세 개 메뉴에서 '참고 영상으로 쓰기(Use as reference)'를 누릅니다.
  3. 카메라 화면 안 작은 창에서 원본을 원하는 만큼 돌려 보며 촬영합니다.

창은 화면 안에서 옮길 수 있고 언제든 멈출 수 있으며, 원본과 타이밍을 맞추기 쉽게 카운트다운도 제공됩니다. 원본에 답하거나 같은 포맷을 자기식으로 해석하는 반응 영상에 특히 유용합니다. 지금은 iOS 앱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릴스 시리즈 연결은 10월 28일 종료

인스타그램은 2025년 8월 도입한 릴스 연결(시리즈) 기능을 10월 28일부터 없앱니다. 릴스 경험을 단순하게 하려는 조치입니다. 인스타그램은 긴 콘텐츠를 위한 새 방식을 모색해 왔는데, 짧은 릴스를 줄줄이 잇는 대신 더 긴 시청 경험을 위한 구조를 만들려는 흐름으로 보입니다.

브랜드 계정을 위한 체크리스트

  • 릴스 연결로 시리즈를 이어 온 계정은 10월 28일 전에 회차 안내를 캡션·고정 댓글·하이라이트로 옮겨 두세요.
  • 트렌드 포맷을 빨리 따라잡는 반응형 릴스는 '참고 영상' 기능으로 제작 시간이 줄어듭니다.
  • 브랜드 톤(폰트·색·효과)을 킷으로 저장하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일관성을 지키기 쉽습니다.

에디츠는 사진 캐러셀 편집까지 넓혀 왔습니다. 그 내용은 인스타그램 캐러셀도 에디츠로 만든다에서 볼 수 있습니다. 메타의 제작 도구가 바뀔 때마다 먼저 적응한 계정이 알고리즘의 첫 수혜를 가져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스타그램 릴스 '참고 영상으로 쓰기'는 어떻게 쓰나요?

90초보다 짧은 릴스를 열고 점 세 개 메뉴에서 '참고 영상으로 쓰기'를 누르면, 카메라 화면 안 작은 창에 원본이 떠서 보며 촬영할 수 있습니다. 현재 iOS에서만 제공됩니다.

릴스 시리즈 연결 기능은 언제 사라지나요?

인스타그램은 2025년 8월 도입한 릴스 연결 기능을 10월 28일부터 없앤다고 밝혔습니다. 시리즈 안내는 캡션이나 고정 댓글 등으로 옮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에디츠 트렌드 토픽은 누구나 쓸 수 있나요?

현재는 팔로워 1만 명 이상인 크리에이터만 쓸 수 있습니다.

원문 출처: Social Medi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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