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틱톡 ‘블랙프라이데이로 가는 길’ — 한 달 크리에이터 영상 6,000개, 셀러들이 공개한 틱톡샵 연말 준비법
틱톡이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셀러 영상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프린세스 폴리의 한 달 6,000개 크리에이터 영상, 도시에의 샘플링 전략, 샤크닌자의 라이브 활용까지 틱톡샵 연말 준비법을 정리했습니다.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스냅챗이 앱 안의 시민 참여와 사용자의 투표 결정에 대한 리포트를 냈다. 조사기관 올터 에이전츠가 올해 18~45세 스냅챗 사용자 1,000명 이상을 조사했다. 정치 광고 예산을 끌어오려는 스냅챗 정치 광고 피치다. 스냅은 “복잡한 정치 지형 속에서 스냅챗 사용자는 투표 전에 여러 관점을 찾아보고 입장을 바꾸는 데도 열려 있다”고 설명했다.
스냅챗은 오래전부터 시민 참여를 강조해 왔다. 2018년에는 앱을 통해 45만 명 넘게 유권자 등록을 이끌었고, 2020년에는 앱 내 안내로 그 수가 120만 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스냅챗이 광고 영업을 위해 낸 자료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그럼에도 브랜드에게 참고할 대목이 있다.
사용자의 3분의 2가 가까운 사람과의 대화로 이슈를 접하고, 전통 뉴스보다 동료를 더 믿는다. 스냅챗의 강점이 친구 간 소통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해 준다. 브랜드 메시지도 대화 속에서 공유될 만한 형태일 때 힘을 얻는다. 채팅 화면 안에 상품 광고를 넣은 스냅챗 커머스 파워 팩도 같은 논리다.
83%가 사회적 대의 관련 광고에 주목한다는 응답은 공익 캠페인이나 ESG 메시지를 가진 브랜드에게 의미 있다. 다만 젊은 세대일수록 진정성을 날카롭게 가려내므로, 실제 행동이 뒷받침된 메시지여야 한다.
선거 광고 규정은 나라마다 다르고 국내 적용 방식도 다르다. 이 수치는 미국 중간선거 맥락의 조사로 읽고, 스냅챗의 젊은 사용층과 도달 특성은 스냅의 2분기 이용자 추이와 함께 보면 판단이 쉽다.
올터 에이전츠가 18~45세 사용자 1,000명 이상을 조사한 결과 78%가 중간선거에서 투표할 계획이며, 비사용자보다 1.2배 높았습니다.
80%가 정치 광고로 몰랐던 후보나 대의를 알게 됐고, 74%는 광고를 본 뒤 후보를 찾아볼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습니다.
83%가 사회적 대의 관련 광고에 주목한다고 답해 공익·ESG 메시지를 가진 브랜드에 참고가 됩니다. 다만 광고 영업용 자료라는 점과 진정성 요구를 감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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