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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즈

구글 애즈, 타겟 CPA와 타겟 ROAS를 독립 입찰 전략으로 분리하는 정황

구글 애즈, 타겟 CPA와 타겟 ROAS를 독립 입찰 전략으로 분리하는 정황

구글이 캠페인 설정 과정에서 스마트 입찰 전략을 제시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으로 보인다. 타겟 CPA와 타겟 ROAS를, 전환수 최대화·전환 가치 최대화 안의 선택적 목표가 아니라 독립적인 입찰 전략으로 표면화하고 있다.

이 변화가 입찰 전략의 작동 방식을 바꾸는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광고주에게 캠페인 설정을 더 직관적으로 만들 수 있다.

무엇이 발견됐나

광고주들이 구글 애즈에서 개편된 입찰 전략 선택 메뉴를 목격하기 시작했다.

해당 계정에서 타겟 CPA와 타겟 ROAS가 이제 다음과 나란히 전용 입찰 전략 옵션으로 나타난다.

입찰 전략
클릭수 최대화
전환수 최대화
전환 가치 최대화
타겟 노출 점유율
수동 CPC

기존에는 광고주가 전환수 최대화나 전환 가치 최대화를 먼저 선택한 뒤, 선택적으로 타겟 CPA나 타겟 ROAS 목표를 적용했다. 업데이트된 인터페이스는 캠페인 생성 시 그 전략들을 더 두드러지게 만든다.

왜 중요한가

작아 보이는 인터페이스 변경도 광고주가 캠페인을 구성하는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겟 CPA와 타겟 ROAS를 독립 옵션으로 제시하는 것은, 그것들이 부차적 설정이 아니라 별개의 입찰 접근법임을 더 분명하게 만든다.

8월 17일 변경의 사전 작업일 수 있다

이 변화는 다가올 구글 애즈 업데이트의 기반을 닦는 것일 수도 있다.

구글 애즈 트레이너 샬럿 오스본(Charlotte Osborne)은 개편된 레이아웃이 8월 17일 예정된 변경과 관련 있을 수 있다고 제안했다. 타겟 CPA/타겟 ROAS와 전환수 최대화/전환 가치 최대화 사이를 전환하려는 광고주에게 더 명확해진다는 것이다.

정리

구글은 캠페인 설정에서 타겟 CPA와 타겟 ROAS의 가시성을 높여 스마트 입찰 선택을 단순화하는 것으로 보인다.

영구적 리디자인이든 8월 입찰 업데이트 준비든, 구글이 자동 입찰 도구와 광고주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계속 다듬고 있다는 또 하나의 신호다.

최초 발견: 구글 애즈 전문가 나타샤 카우라(Natasha Kaurra)가 링크드인에 공유했다.

실무 정리

첫째, 기능 변경이 아니라 표현 변경임을 먼저 확인한다. 작동 방식은 그대로이므로 기존 캠페인을 손댈 이유는 없다. 성과 변동이 있다면 다른 원인을 봐야 한다.

둘째, 그럼에도 설정 선택은 바뀔 수 있다. 기사가 짚는 요점이 그것이다 — UI에서 무엇이 먼저 보이느냐가 실제 선택에 영향을 준다. 팀 내 캠페인 생성 가이드나 온보딩 문서가 있다면 스크린샷과 단계 설명을 갱신해야 한다.

셋째, 8월 17일 일정을 캘린더에 표시한다. 트레이너의 추정이지만, 입찰 전략 전환 관련 변경이 예고돼 있다면 그 전에 현재 전략 구성을 문서화해두는 편이 안전하다. 나중에 무엇이 바뀌었는지 판별할 기준선이 된다.

넷째, 목표 없는 최대화 전략과 구분해 관리한다. 타겟 CPA/ROAS는 제약 조건이 있는 최적화이고, 전환수·전환 가치 최대화는 예산을 다 쓰는 방향이다. UI가 이 둘을 나란히 놓는 것은 오히려 정확한 표현이다. 목표값 없이 최대화를 돌리는 것과 목표를 건 것은 다른 전략이라는 점을 팀 내에서 재확인할 기회다.

다섯째, 전략 전환 시 학습 기간을 계산에 넣는다. 표현이 바뀌어 전환이 쉬워 보여도 입찰 전략을 바꾸면 학습이 다시 시작된다. 접근성이 좋아진 만큼 잦은 변경의 유혹도 커진다.

여섯째, 목표 축이 늘어나는 흐름과 함께 본다. 고객 유지가 정식 캠페인 목표로 들어온 변화는 구글 애즈 에디터 2.13 — 쇼핑 캠페인에 AI Max, PMax에 고객 유지 목표구글 애즈 API v25 — 유튜브 쇼츠 참여 지표와 로열티 유지 목표가 열렸다에서 다뤘다. 구글이 "무엇을 최적화할 것인가"의 선택지를 계속 늘리고 있다.

일곱째, 발견 단계임을 전제한다. 공식 발표가 아니라 목격이므로 계정에 안 보여도 이상하지 않고, 롤아웃 중 사양이 바뀔 수도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엇이 바뀌었나요?

타겟 CPA와 타겟 ROAS가 전환수 최대화·전환 가치 최대화 안의 선택적 목표가 아니라, 클릭수 최대화·타겟 노출 점유율·수동 CPC 등과 나란히 독립적인 입찰 전략 옵션으로 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작동 방식도 바뀌나요?

변화가 입찰 전략의 작동 방식을 바꾸는 것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캠페인 설정 시 그것들이 부차적 설정이 아니라 별개의 입찰 접근법임을 더 분명하게 만듭니다.

8월 17일과 관련이 있나요?

구글 애즈 트레이너 샬럿 오스본은 개편된 레이아웃이 8월 17일 예정된 변경과 관련될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타겟 CPA/ROAS와 최대화 전략 사이를 전환하려는 광고주에게 더 명확해진다는 것입니다.

공식 발표인가요?

아닙니다. 구글 애즈 전문가 나타샤 카우라가 링크드인에 공유한 목격 사례로, 계정에 아직 보이지 않을 수 있고 롤아웃 중 사양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원문 출처: Search Engine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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