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즈 AI에는 맹신 대신 가드레일이 필요하다 — 마이크 라이언이 말한 AI Max 실수와 과잉 세분화
AI Max가 광고주가 일부러 피하던 경쟁사 검색까지 넓힌 사례에서 드러나듯 자동화에도 검증이 필요하다. 마이크 라이언이 짚은 AI Max 가드레일과 캠페인 구조 원칙을 정리했다.

구글이 검색광고 텍스트 고지문(text disclaimers) 에 대한 헬프 센터 문서를 공개했다. 필수 약관·조건·고지사항을 검색광고 안에 직접 노출하는 기능이다.
법적 고지가 의무인 규제 산업이 적지 않다. 전용 고지문 애셋이 생기면 헤드라인이나 설명 공간을 희생하지 않고 필수 문구를 넣을 수 있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다. 고지문 애셋은 고정(pinned)된 설명 1번 줄을 덮어쓴다. 구조를 세밀하게 설계한 검색광고라면 노출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또 큰 글꼴이 쓰이거나 일부 언어에서는 고지문이 잘릴 수 있다고 문서는 밝히고 있다.
구글이 AI 기반 캠페인 기능을 늘리면서, 광고주가 규정을 지키는 데 필요한 도구도 함께 확장하고 있다. AI Max 호환을 명시했다는 것은 전통적 검색 캠페인과 새로운 AI 주도 경험 양쪽에서 고지문 애셋이 일관되게 작동하도록 하려는 의도로 읽힌다.
이 문서는 PPC 전문가 한나 길레스피가 처음 발견해 알려졌다.
계정 운영 기능이 구글 애즈 안으로 통합되는 흐름은 구글 애즈 계정 안에서 인증 신청 가능해진다 — 소셜 카지노 게임부터에서도 확인된다.
고지문 애셋 하나당 최대 90자입니다. 캠페인 생성 이후 애셋 메뉴에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광고는 고지문 없이 계속 노출됩니다. 고지가 필수인 업종이라면 이 상태를 감지할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고지문 애셋은 고정된 설명 1번 줄을 덮어씁니다. 또 큰 글꼴이나 일부 언어에서는 고지문이 잘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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